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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광주서 승격·파이널A 진입 도운 윌리안 영입

송고시간2021-01-2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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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 경남FC는 지난해까지 두 시즌 동안 광주FC에서 뛴 브라질 출신 윌리안(27)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측면 공격수인 윌리안은 2019년 K리그2 소속이던 광주 유니폼을 입고 25경기에서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 및 K리그1(1부) 승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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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유니폼을 입은 윌리안.
경남FC 유니폼을 입은 윌리안.

[경남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경남FC는 지난해까지 두 시즌 동안 광주FC에서 뛴 브라질 출신 윌리안(27)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측면 공격수인 윌리안은 2019년 K리그2 소속이던 광주 유니폼을 입고 25경기에서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 및 K리그1(1부) 승격을 이끌었다.

지난해에도 K리그1 17경기에서 5골 3도움의 활약을 펼쳐 광주가 구단 사상 최초로 파이널A에 진입하는 데 힘을 보탰다.

윌리안은 이탈리아 세리에A 토리노 유소년팀 출신으로 베이라-마르, C.D. 나시오날, 비토리아 세투발(이상 포르투갈), 파네톨리코스(그리스) 등 유럽에서 경력을 쌓은 뒤 2019년 K리그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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