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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모범국' 뉴질랜드 "코로나19 지역감염 조사 중"

송고시간2021-01-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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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모범국' 뉴질랜드에서 2개월여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 사례가 나올지 주목된다.

뉴질랜드 보건당국은 24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발생했는지 의심 사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이날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276명이며, 이 중 25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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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18일 이후 2개월여 동안 감염 사례 없어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방역 모범국' 뉴질랜드에서 2개월여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 사례가 나올지 주목된다.

뉴질랜드 보건당국은 24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발생했는지 의심 사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를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에서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지역발생 확진자가 나왔던 것은 지난해 11월 18일이다.

당국은 이날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나왔으며, 모두 해외 입국자였다고 별도의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들은 모두 해외 입국자였으며, 자가격리 중인 확진자는 79명으로 늘어났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이날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276명이며, 이 중 25명이 숨졌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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