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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감염경로 조사 중

송고시간2021-01-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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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명(2541∼2544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천544명으로 늘었다.

4명 모두 감염원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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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PG)
부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명(2541∼2544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천544명으로 늘었다.

4명 모두 감염원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시는 현재까지 이들의 감염원을 기존 집단 감염과 연관된 것이 아닌 '기타' 항목으로 분류하고 있다.

부산시는 "겨울철 실내생활 시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소독해야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면서 "1일 3회 이상 10분씩 환기하고 손이 자주 닿는 곳은 표면 소독해야 한다"고 밝혔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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