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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구치소 12차 전수검사 직원 1명 확진…수용자 음성

송고시간2021-01-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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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한 12차 전수검사 결과 직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법무부는 24일 오전 8시 기준 동부구치소 직원 1명이 추가 확진돼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천26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수용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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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
서울동부구치소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지난 19일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에서 방역복을 입은 검찰 긴급호송 관계자들이 논의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한 12차 전수검사 결과 직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법무부는 24일 오전 8시 기준 동부구치소 직원 1명이 추가 확진돼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천26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수용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전국 교정시설에서 격리돼 치료 중인 수용자는 600명, 직원은 28명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동부구치소에서 마지막 확진자가 발생한 지 2주가 지난 후에도 추가 확진자가 없으면 동부구치소 운영을 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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