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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확진자 접촉한 6명 포함 10명 감염…1명 사망

송고시간2021-01-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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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지고 10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사망자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로, 인천 지역의 누적 사망자는 모두 45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10명 중 6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검체 검사를 받아 양성으로 판정된 산발적 감염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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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지고 10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사망자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로, 인천 지역의 누적 사망자는 모두 45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10명 중 6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검체 검사를 받아 양성으로 판정된 산발적 감염 사례다.

나머지 4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연수구 5명, 남동구·서구 각 2명, 계양구 1명이다.

이날 지역 내 집단감염과 관련한 추가 확진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전날 오후 기준으로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54개 가운데 23개가 사용되고 있다. 감염병 전담 병상은 511개 가운데 214개가 사용 중이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3천638명이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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