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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10대 오디션 '캡틴' 우승자는 송수우

송고시간2021-01-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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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10대 오디션 '캡틴' 최종 우승자는 '감성 보컬리스트' 송수우였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 방송한 '캡틴' 시청률은 0.4%(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송수우는 따뜻한 느낌의 아이리시 발라드 장르로 위로의 마음을 담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엘리베이터의 '들꽃이었더니'를 불러 이서빈, 이유빈, 김형신, 김한별, 조아영, 유지니를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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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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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엠넷 10대 오디션 '캡틴' 최종 우승자는 '감성 보컬리스트' 송수우였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 방송한 '캡틴' 시청률은 0.4%(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에서는 캡틴을 향한 TOP(톱)7의 파이널 미션이 펼쳐졌다.

송수우는 따뜻한 느낌의 아이리시 발라드 장르로 위로의 마음을 담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엘리베이터의 '들꽃이었더니'를 불러 이서빈, 이유빈, 김형신, 김한별, 조아영, 유지니를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자는 심사위원 점수 40%, 시청자 문자 투표 35%, 홈페이지 사전 응원 투표 25%가 반영된 최종 점수를 합산한 결과로 가려졌다.

송수우에게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로 데뷔할 기회와 우승 상금 1천만원, 트로피를 준다. 그는 "아직 많이 부족한데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캡틴'은 가수의 꿈을 지닌 10대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녀의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직접 심사위원에게 물어보고 평가받는 포맷으로 방송됐다.

톱7의 파이널 경연곡들은 이날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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