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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90억원 그린뉴딜 펀드 조성…스타트업 중점 육성

송고시간2021-01-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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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90억원 규모의 '대구형 그린 뉴딜 펀드'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부터 8년간 펀드를 운용해 지역 스타트업(기술창업기업)의 뉴딜 산업 분야 조기 선점, 스케일업(기업의 폭발적 성장)을 지원한다.

해 22일 오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신용보증기금, 대성에너지와 함께 '그린 뉴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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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PG)
한국판 뉴딜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시는 190억원 규모의 '대구형 그린 뉴딜 펀드'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부터 8년간 펀드를 운용해 지역 스타트업(기술창업기업)의 뉴딜 산업 분야 조기 선점, 스케일업(기업의 폭발적 성장)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22일 오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신용보증기금, 대성에너지와 함께 '그린 뉴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맺는다.

협약 주체들은 향후 에너지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비롯해 사업화자금 지원, 전문교육, 멘토링 등을 통한 관련 기업 역량 강화 등에 협력한다.

시는 신용보증기관과 협약을 통해 창업기업 자금확보 관련 보증비율 및 보증료율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스마트 에너지 자립 도시, 물 산업 육성, 생활 속 녹색공간 조성 등을 목표로 그린·디지털·휴먼케어 분야 등 10대 뉴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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