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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GPS 기반 안전관리 토털 솔루션 '세이프디' 개발

송고시간2021-01-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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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운영관리(O&M) 플랫폼 기업인 이도(YIDO)는 산업현장 사고 예방을 도와주는 위험성 평가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 '세이프디'(SafeD)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이프디는 위성 위치정보시스템(GPS)을 기반으로 사업장 안전을 관리할 수 있는 PC 및 모바일 통합 앱이다.

최정훈 대표이사는 "각종 산업분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세이프디와 같은 정보기술(IT) 솔루션 개발을 확대해 사회적 가치 실현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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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GPS 기반 안전관리 토털 솔루션 '세이프디' 개발 - 1

▲ 통합운영관리(O&M) 플랫폼 기업인 이도(YIDO)는 산업현장 사고 예방을 도와주는 위험성 평가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 '세이프디'(SafeD)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이프디는 위성 위치정보시스템(GPS)을 기반으로 사업장 안전을 관리할 수 있는 PC 및 모바일 통합 앱이다.

현재 모든 사업주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건설물, 기계 설비, 노동자 작업 행동, 그 밖의 업무로 인한 유해나 위험 요인 등을 찾아내 사고를 예방하고 추가 조치를 해야하는 위험성 평가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평가 결과와 조치사항을 기록·보존해야 한다.

세이프디는 이로 인한 사업주의 어려움을 지원하고자 편리한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세이프디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PC를 이용하면 별도 과정 없이 위험성 평가 회의나 안전점검 조치 결과를 기록할 수 있다.

또 각종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표준위험공종 약 2만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데이터화해 회의록 작성 시 한 번의 클릭으로 간편하게 회의록을 작성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안전점검 조치를 쉽게 기록할 수 있으며 조치 사항도 공유할 수 있다.

특히 현장 노동자 스마트폰 위성 GPS를 기반으로 한 작업 위치, 동선 분석 및 기록 등을 통해 위험지역 접근을 감지하고 경고 알람 서비스를 제공해 사고 가능성을 낮춘다.

최정훈 대표이사는 "각종 산업분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세이프디와 같은 정보기술(IT) 솔루션 개발을 확대해 사회적 가치 실현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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