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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아동학대팀 신설…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한 건물

송고시간2021-01-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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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는 아동학대 문제 대응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행한 아동학대 현장 조사 업무를 맡는다고 21일 밝혔다.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사후점검과 사례 관리를 한다.

여성가족과 소속의 아동보호팀 사무실은 아동전문보호기관과 같은 건물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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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아동학대 문제 대응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행한 아동학대 현장 조사 업무를 맡는다고 21일 밝혔다.

아동보호팀 사무실
아동보호팀 사무실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체적으로 전담공무원 3명과 아동보호 전담요원 1명이 배치돼 학대신고 접수, 조사, 사례 판단, 피해 아동 보호계획 수립 등 업무를 추진한다.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사후점검과 사례 관리를 한다.

여성가족과 소속의 아동보호팀 사무실은 아동전문보호기관과 같은 건물에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신속하고 유기적인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이 가능해졌다.

아동학대 신고는 112와 아동보호팀(☎043-643-1391)으로 하면 된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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