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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41일 만에 한 자릿수 확진…노래방 관련 확산 가능성

송고시간2021-01-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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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41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7명이 증가한 8천195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에서 일일 확진자가 한 자릿수에 머문 것은 지난달 11일 6명 이후 41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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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
코로나19 진단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41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7명이 증가한 8천195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자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주소지별로는 달서구 5명, 수성구와 북구 각각 1명이다.

대구에서 일일 확진자가 한 자릿수에 머문 것은 지난달 11일 6명 이후 41일 만이다.

시 방역 당국은 그러나 노래방 관련 확진자가 다소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지역 노래연습장 1천602곳에 대해 이날부터 31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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