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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원 불상·가족 간 감염 등 부산 5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1-0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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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검사자 중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환자는 2천449명이라고 20일 밝혔다.

부산에는 집단시설 감염 사례는 줄어드는 반면 가족, 직장, 소모임 등 감염 전파가 늘고 있다.

가족 구성원 중 1명이 확진되면 일가족이 감염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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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경로 미궁 (PG)
코로나19 감염경로 미궁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검사자 중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환자는 2천449명이라고 20일 밝혔다.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n차 감염이 1명이었고, 확진된 가족에게 감염된 1명도 있었다.

그 외 감염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 3명이 나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최근 부산에는 집단시설 감염 사례는 줄어드는 반면 가족, 직장, 소모임 등 감염 전파가 늘고 있다.

가족 구성원 중 1명이 확진되면 일가족이 감염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부산시는 가족 중 고령자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있으면 바깥 활동이 많은 구성원에게 선제적으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받도록 권유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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