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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20명 증가

송고시간2021-01-2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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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증가했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 11명이 발생해 지역 누적 확진자 수가 1천463명에 이르렀다.

전남에서는 전날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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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PG)
코로나19 확산 (PG)

[김토일 제작] 일러스트

(광주·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증가했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 11명이 발생해 지역 누적 확진자 수가 1천463명에 이르렀다.

오후 6시 발표 이후 추가된 확진자는 3명(광주 1천461∼1천463번)이며 모두 지역전파 사례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광산구 청사교회와 영암 관음사 관련,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가 1명씩 늘었다.

전남에서는 전날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8명(전남 671∼678번)이 정례 발표 이후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8명 모두 각각의 가족 또는 지인 간 접촉으로 인해 확진됐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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