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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고용지청, 설 명절 앞두고 임금체불 집중 단속

송고시간2021-01-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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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 달 10일까지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근로개선지도과장과 근로감독관으로 꾸려진 체불청산전담팀이 근로 현장을 방문해 임금 체불 여부를 점검한다.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둔 근로자의 생계 안정을 위해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는 엄정하게 사법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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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PG)
임금 체불(PG)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고용노동부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 달 10일까지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근로개선지도과장과 근로감독관으로 꾸려진 체불청산전담팀이 근로 현장을 방문해 임금 체불 여부를 점검한다.

고액이나 집단 체불 사업주는 지청장이 직접 지휘·관리하고, 일시적인 경영난으로 체불이 발생했거나 체불 청산 의지가 있는 사업주에게는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금리는 담보 대출 1.2%, 신용보증 대출 2.7%로 지원 금액은 최고 7천만원이다.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둔 근로자의 생계 안정을 위해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는 엄정하게 사법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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