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훈련 아닌 실제 상황…바이든 취임식 리허설 도중 대피 소동 [영상]

송고시간2021-01-19 11:57

beta

18일(현지시간) 오전 바이든 미국 차기 대통령의 취임식 리허설 도중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워싱턴DC 연방의사당이 일시적으로 봉쇄되고 사람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리허설 도중 의사당에서 약 1.6km 떨어진 노숙자 야영지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군악대를 포함해 리허설을 위해 모였던 이들에게 실내로 향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는데요.

취임식을 이틀 앞둔 이날 워싱턴DC에서는 전투 지역을 방불케 하는 철통 경계가 이어졌는데요.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오전 바이든 미국 차기 대통령의 취임식 리허설 도중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워싱턴DC 연방의사당이 일시적으로 봉쇄되고 사람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리허설 도중 의사당에서 약 1.6km 떨어진 노숙자 야영지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군악대를 포함해 리허설을 위해 모였던 이들에게 실내로 향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는데요.

또 리허설에 참석한 이들은 보안 담당자들이 "이것은 훈련이 아니다"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취임식을 이틀 앞둔 이날 워싱턴DC에서는 전투 지역을 방불케 하는 철통 경계가 이어졌는데요.

백악관과 취임식 장소인 연방 의사당 주변 도로는 폐쇄됐고 주요 장소는 철제 펜스로 둘러싸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서정인>

<영상 : 로이터>

훈련 아닌 실제 상황…바이든 취임식 리허설 도중 대피 소동 [영상] - 2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