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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공군부대서 간부급 4명 코로나19 확진…누적 6명

송고시간2021-01-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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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 공군부대서 간부급 군인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경남도는 19일 사천 공군부대 간부급인 20대 남성 3명과 50대 남성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천 공군부대에서는 전날 간부급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추가로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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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CG)
코로나19 신규 확진(CG)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 사천 공군부대서 간부급 군인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경남도는 19일 사천 공군부대 간부급인 20대 남성 3명과 50대 남성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20대 3명은 전날 확진된 1747번과 동료이거나 부대 내에서 같은 방을 쓰면서 접촉했다.

50대는 1747번의 비행 교수다.

이로써 사천 공군부대에서는 전날 간부급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추가로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6명으로 늘어났다.

방역 당국은 최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또 군부대 간부와 병사 등을 상대로 전수 검사를 하고 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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