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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아침 기온 뚝…빙판길 주의

송고시간2021-01-1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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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6∼9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0일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져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2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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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영하권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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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19일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6∼9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대전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 체감온도는 영하 17도에서 영하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2도가 되겠다.

세종과 충남 서천·계룡·청양·부여·금산·논산·공주·천안에는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다.

20일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져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2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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