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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과태료 체납 등으로 차량 7번 압류당해

송고시간2021-01-18 23:03

사무실 향하는 박범계 법무장관 후보자
사무실 향하는 박범계 법무장관 후보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월 14일 서초동 서울고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민경 기자 =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태료 체납과 교통법규 위반 등으로 7차례나 차량 압류를 당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이날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2002년부터 2010년까지 보유한 뉴그랜저XG 차량을 도로교통법 위반, 주정차 위반 등으로 5차례 압류 당했다.

박 후보자는 또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보유한 카니발 차량에 대해서도 주정차 위반(2015년 7월), 과태료 체납(2020년 12월)으로 두 차례 압류 통보를 받았다.

km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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