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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판매되는 색조·눈 화장품 안전성 '적합'

송고시간2021-01-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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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되는 색조·눈 화장품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작년 6∼12월 길거리 매장, 대형마트 화장품매장에서 팔리는 메이크업베이스, 비비크림, 마스카라, 아이섀도, 립스틱, 립글로스 등 110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충북의 미래 100년을 책임지는 신성장 산업인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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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되는 색조·눈 화장품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연합뉴스 자료사진]

보건환경연구원은 작년 6∼12월 길거리 매장, 대형마트 화장품매장에서 팔리는 메이크업베이스, 비비크림, 마스카라, 아이섀도, 립스틱, 립글로스 등 110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했다.

이 가운데 26개 제품은 충북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검사 항목은 유해 중금속인 납, 니켈, 비소, 안티몬, 카드뮴, 수은 6개 항목과 포름알데히드이다.

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기준치 이내였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충북의 미래 100년을 책임지는 신성장 산업인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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