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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날 오후 추가 확진자 없어…"방심은 금물"

송고시간2021-01-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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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접촉 등 소규모 감염이 이어졌던 부산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부산시는 전날 오후 검사자 중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고 18일 밝혔다.

대형 목욕탕, 동네의원 n차 감염이나 교회, 방문교사 접촉 등으로 확진자가 이어지는 추세라고 방역당국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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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매장 내 취식 허용·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그대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PG)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최근 가족 접촉 등 소규모 감염이 이어졌던 부산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부산시는 전날 오후 검사자 중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주말인 16일 37명, 17일 2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대형 목욕탕, 동네의원 n차 감염이나 교회, 방문교사 접촉 등으로 확진자가 이어지는 추세라고 방역당국은 말했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2천419명이다.

부산시는 이날부터 카페나 커피숍 내 음식물 섭취를 허용하는 등 일부 시설 운영 제한을 완화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31일까지 2주간 연장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된다.

종교활동은 정규예배, 미사, 법회 등에만 전체 좌석 수의 10% 이내 인원만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일일 코로나19 브리핑을 열어 추가 확진자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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