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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서 150명 확진…전날보다 많아

송고시간2021-01-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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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0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4일)의 120명보다 많지만, 1주 전(8일)의 178명보다 적다.

15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천33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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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자 나흘째 500명대
코로나 신규확진자 나흘째 500명대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500명대를 기록한 15일 오후 서울시청 앞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15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0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4일)의 120명보다 많지만, 1주 전(8일)의 178명보다 적다.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14일 127명, 8일 188명이었다.

이에 따라 15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천333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16일 0시 기준으로 집계돼 오전에 발표된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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