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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서 8명 추가 확진…미소아침요양병원 관련 1명

송고시간2021-01-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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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15일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중 1명은 지난해 말 집단감염이 발생한 일산동구 미소아침요양병원 종사자다.

이 요양병원에서는 지난해 12월 14일 종사자 1명이 처음 확진된 이후 입소자와 종사자 확진이 잇따라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가 11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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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15일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웃음 잃지 않고 오늘도 꿋꿋이
웃음 잃지 않고 오늘도 꿋꿋이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500명대를 기록한 15일 오후 서울시청 앞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웃음을 짓고 있다. 2021.1.15 hwayoung7@yna.co.kr

이 중 1명은 지난해 말 집단감염이 발생한 일산동구 미소아침요양병원 종사자다.

이 요양병원에서는 지난해 12월 14일 종사자 1명이 처음 확진된 이후 입소자와 종사자 확진이 잇따라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가 117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7명은 가족 간 감염 사례다.

보건 당국은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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