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한양대 학생회관서 누수 사고…한파에 얼었던 배관 터져

송고시간2021-01-15 11:48

beta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학생회관의 난방장치가 파손돼 일부 층이 침수됐다.

15일 한양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학생회관 4층과 5층에 설치된 보일러 배관이 누수되면서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한양대 관계자는 "날이 풀리면서 배관에 얼어 있던 물이 녹아 파손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오늘 안으로 복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한양대 학생회관 동파로 누수
한양대 학생회관 동파로 누수

[한양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우리 기자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학생회관의 난방장치가 파손돼 일부 층이 침수됐다.

15일 한양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학생회관 4층과 5층에 설치된 보일러 배관이 누수되면서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동아리방과 복도 등에 물이 차고, 전자기기와 보관된 자료 일부가 젖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양대 관계자는 "날이 풀리면서 배관에 얼어 있던 물이 녹아 파손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오늘 안으로 복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roowj@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