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아시안실내무도대회도 코로나19로 연기…내년 3월로 1년 미뤄

송고시간2021-01-15 07:55

bet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아시안실내무도대회가 1년 연기됐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여행 제한 조처, 방역 지침을 고려해 6회 아시안실내무도대회를 연기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OCA는 이에 앞서 4월 2∼10일 중국 싼야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또 다른 국제종합대회인 제6회 아시안비치게임도 코로나 확산을 이유로 연기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6회 아시안실내무도대회 엠블럼
6회 아시안실내무도대회 엠블럼

[OCA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아시안실내무도대회가 1년 연기됐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여행 제한 조처, 방역 지침을 고려해 6회 아시안실내무도대회를 연기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아시안실내무도대회는 OCA에 속한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실내에서 태권도, 우슈, 가라테, 유도 등 무도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종합대회다.

올해엔 5월 21∼30일 태국 방콕과 촌부리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연기 결정으로 2022년 3월 10∼20일로 대회 기간이 바뀌었다.

OCA는 이에 앞서 4월 2∼10일 중국 싼야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또 다른 국제종합대회인 제6회 아시안비치게임도 코로나 확산을 이유로 연기했다.

cany99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