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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탄' 애스턴 빌라, 17일 EPL 에버턴전도 연기

송고시간2021-01-1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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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의 이번 주말 에버턴과 홈 경기가 끝내 연기됐다.

EPL 사무국은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회에서 오는 17일 예정됐던 애스턴 빌라와 에버턴의 EPL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라며 "애초 지난해 12월 4일 치르기로 했다가 연기됐던 애스턴 빌라와 뉴캐슬의 경기는 23일로 재조정 됐다"고 발표했다.

애스턴 빌라 소속 다수의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팀 훈련장은 폐쇄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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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애스턴빌라-에버턴전 연기를 결정한 EPL 사무국.
17일 애스턴빌라-에버턴전 연기를 결정한 EPL 사무국.

[EPL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의 이번 주말 에버턴과 홈 경기가 끝내 연기됐다.

EPL 사무국은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회에서 오는 17일 예정됐던 애스턴 빌라와 에버턴의 EPL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라며 "애초 지난해 12월 4일 치르기로 했다가 연기됐던 애스턴 빌라와 뉴캐슬의 경기는 23일로 재조정 됐다"고 발표했다.

애스턴 빌라 소속 다수의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팀 훈련장은 폐쇄된 상태다.

코치진은 물론 1군 선수들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지난 9일 치러진 리버풀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는 U-23팀 선수 7명과 U-19팀 선수 4명으로 베스트 11을 짜서 경기를 치렀고, 1-4 대패를 당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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