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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고 포근한 날씨…밤부터 비

송고시간2021-01-1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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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제주는 흐리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 9∼12시에 제주 북부와 동부·서부·산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한라산 정상 부근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16일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져 추워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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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15일 제주는 흐리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눈 쌓인 한라산 정상부
눈 쌓인 한라산 정상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 9∼12시에 제주 북부와 동부·서부·산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한라산 정상 부근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오전에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1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의 짧은 곳이 있겠고, 최근 많은 눈이 내린 중산간 이상에는 낮 동안 녹은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져 추워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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