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첫 경선' 대한배드민턴협회장에 김택규 전 충남협회장

송고시간2021-01-14 18:21

beta

제31대 대한배드민턴협회장에 김택규 전 충남배드민턴협회장이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14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에서 104표를 획득, 서명원 전 대교그룹 스포츠단장과 김봉섭 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자치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된 것은 협회 창립 이후 처음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당선인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당선인

[김택규 당선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제31대 대한배드민턴협회장에 김택규 전 충남배드민턴협회장이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14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에서 104표를 획득, 서명원 전 대교그룹 스포츠단장과 김봉섭 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자치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가 경선으로 진행된 것은 협회 창립 이후 처음이다.

협회는 "첫 경선으로 진행된 이번 선거는 배드민턴인들의 높은 관심이 쏠려 전체 선거인 192명 중 183명이 투표, 95.3%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충남배드민턴협회장을 역임한 김 당선인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적 발전을 약속했으며, 2월 초 열리는 정기 대의원 총회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abbi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