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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윈터투어 1회 대회, 28일 개막으로 1주일 연기

송고시간2021-01-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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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윈터투어 1회 대회 개막이 당초 21일에서 28일로 1주일 미뤄졌다.

KPGA는 14일 "기상 악화로 인해 21일부터 이틀간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윈터투어 1회 대회 개막을 28일로 미루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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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윈터투어 1회 대회 개막이 당초 21일에서 28일로 1주일 미뤄졌다.

KPGA는 14일 "기상 악화로 인해 21일부터 이틀간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윈터투어 1회 대회 개막을 28일로 미루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2회부터 5회까지 대회 일정도 변경됐다. 2회 대회는 2월 4일에 개막하며 3회 대회가 2월 18일, 4회는 2월 25일에 각각 시작한다.

최종 5회 대회는 3월 11일에 개막하며 대회 장소는 모두 군산CC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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