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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120명 확진…전날보다 10명 적어

송고시간2021-01-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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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0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3일)의 130명이나 1주 전(7일)의 188명보다 적다.

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천17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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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지내게 될 병실
확진자가 지내게 될 병실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4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운영하기로 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서울시·운영지원반 관계자들이 확진자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암교수회관 100실(약 160개 병상)이 이날부터 내달 21일까지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1.1.14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0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3일)의 130명이나 1주 전(7일)의 188명보다 적다.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13일 134명, 7일 191명이었다.

이에 따라 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천176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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