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확진자 나온 청주 초중고 3곳 학생·교직원 255명 '음성'

송고시간2021-01-14 17:48

beta

충북도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청주 3개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 331명을 진단 검사한 결과, 모두 25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음성으로 확인된 학생은 233명, 교직원은 22명이다.

음성 판정을 받은 A 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45명, B 중학교와 C 고등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각 25명은 자가격리 조처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충북교육청 로고
충북교육청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청주 3개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 331명을 진단 검사한 결과, 모두 25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음성으로 확인된 학생은 233명, 교직원은 22명이다.

나머지 학생 70명과 교직원 6명의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음성 판정을 받은 A 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45명, B 중학교와 C 고등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각 25명은 자가격리 조처됐다.

이들 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은 전날 확진자가 발생해 진단 검사를 받았다.

yw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