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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식] 30억원 들여 노후 상수관 4㎞ 교체

송고시간2021-01-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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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는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올해 30억원을 들여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산시 관계자는 "공사 중 일부 지역에 단수, 출수 불량, 적수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 "상수도에서 이물질이 나올 경우 한동안 틀어놓고, 이런 현상이 지속하면 시청으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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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연합뉴스) 경기 오산시는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올해 30억원을 들여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산시청
오산시청

[오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공사 지역은 원동, 수청동, 은계동, 궐동, 오산동 16곳 약 4㎞ 구간이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차량 통행과 수돗물 사용에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야간에 주로 공사할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공사 중 일부 지역에 단수, 출수 불량, 적수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 "상수도에서 이물질이 나올 경우 한동안 틀어놓고, 이런 현상이 지속하면 시청으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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