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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중교통 종사자 1천500여명 코로나19 검사

송고시간2021-01-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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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가 관내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한다.

대중교통을 통한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해 대중교통 종사자와 이를 이용하는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검사 대상은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 1천200명과 버스 운수종사자 300명, 장애인콜택시 종사자, 법인 버스 종사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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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시가 관내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한다.

대중교통을 통한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해 대중교통 종사자와 이를 이용하는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검사 대상은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 1천200명과 버스 운수종사자 300명, 장애인콜택시 종사자, 법인 버스 종사자 등이다.

검사는 오는 21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신속 진단키트를 사용해 진행된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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