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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지난해 사회적약자 일자리 584개 만들었다

송고시간2021-01-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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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KOEN)이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2020년 한 해 사회적일자리 584개를 만들었다고 14일 밝혔다.

사회적약자인 노인층, 저소득 자활 청소년 등을 위한 맞춤형 사회적일자리 총 584개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사회적경제는 일자리를 늘리면서 동시에 사회적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착한 경제"라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마중물 역할로 국민 체감형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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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청년층 일자리 제공해 상생발전 밑거름 제공

한국남동발전 전경
한국남동발전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한국남동발전(KOEN)이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2020년 한 해 사회적일자리 584개를 만들었다고 14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사회적약자 일자리 창출에 대한 요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경제 침체,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등 민·관·공 협업으로 다양한 사업을 해왔다.

이에 따라 사회적약자인 노인층, 저소득 자활 청소년 등을 위한 맞춤형 사회적일자리 총 584개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남동발전은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 창출을 연계해 실버 바리스타 양성 및 실버 카페 운영지원, 에너지 분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저소득층 청년자립을 위한 청년 베이커리 창업지원 등을 통해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밑거름을 제공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사회적경제는 일자리를 늘리면서 동시에 사회적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착한 경제"라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마중물 역할로 국민 체감형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ch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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