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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출산 여성 농업인에 농가 도우미 지원

송고시간2021-01-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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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출산으로 인한 여성 농업인의 영농 중단을 막고자 농가 도우미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여성 농업인이 출산으로 농업 작업을 일시 중단하게 될 경우 농가 도우미가 작업을 대행하고 임금(하루 6만9천760원)을 지원받는다.

지원대상은 농촌 지역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출산 또는 출산 예정 여성 농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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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출산으로 인한 여성 농업인의 영농 중단을 막고자 농가 도우미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파주시청
파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성 농업인이 출산으로 농업 작업을 일시 중단하게 될 경우 농가 도우미가 작업을 대행하고 임금(하루 6만9천760원)을 지원받는다.

지원대상은 농촌 지역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출산 또는 출산 예정 여성 농업인이다.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150일까지 240일 중 최대 90일간 농가 도우미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임신 4개월(85일) 이후 유산, 조산, 사산한 경우도 출산에 포함되기 때문에 해당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농가 도우미 사업 신청을 하면 선착순 지원한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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