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카드뉴스] 고혈압·당뇨병, 동네의원과 함께 관리하세요

송고시간2021/01/14 09:23

기사 본문 인쇄 및 글자 확대/축소
[카드뉴스] 고혈압·당뇨병, 동네의원과 함께 관리하세요 - 1

[카드뉴스] 고혈압·당뇨병, 동네의원과 함께 관리하세요 - 2

[카드뉴스] 고혈압·당뇨병, 동네의원과 함께 관리하세요 - 3

[카드뉴스] 고혈압·당뇨병, 동네의원과 함께 관리하세요 - 4

[카드뉴스] 고혈압·당뇨병, 동네의원과 함께 관리하세요 - 5

[카드뉴스] 고혈압·당뇨병, 동네의원과 함께 관리하세요 - 6

[카드뉴스] 고혈압·당뇨병, 동네의원과 함께 관리하세요 - 7

[카드뉴스] 고혈압·당뇨병, 동네의원과 함께 관리하세요 - 8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평생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

최근에는 잘못된 식생활과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젊은 층도 많이 겪고 있습니다.

환자 혼자 관리하기에는 쉽지 않고, 평생 관리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지쳐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고혈압·당뇨병 환자에게 동네 의원에서 합병증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의사가 고혈압·당뇨병에 관한 맞춤형 관리 계획을 수립해 1년간 관리하는데요.

의사, 케어코디네이터(간호사,영양사)가 교육과 상담, 환자의 질환 및 생활 습관을 관리하죠.

"요즘 식사 시간 잘 지키고 계시나요? 정해진 시간에 식사 챙겨 드시는 것, 혈당조절에 매우 중요해요. 조절해 주셔야 해요!"

"네, 덕분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동네 의원에서 문자나 전화 통화를 통해 혈압 및 혈당, 식습관 상태 등을 체크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환자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의사나 간호사가 환자의 정보를 확인 후 약물복용 및 합병증 유무 등을 모니터링해 질환 관리와 진료 예약을 돕죠.

환자는 본인 부담금 10%만 지불하면 (연간 1만6천~2만3천원 수준) 의료전문가를 통한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1년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연령의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맞춤형 검사를 검진 바우처로 받을 수 있죠.

이 서비스는 75개 지역 소재 동네 의원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일차의료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www.khealth.or.kr/ncd)'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의원당 참여 가능 환자 수가 300명으로 제한돼 동네의원에 사전 확인 후 방문해야 합니다.

"방심하면 큰 병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혼자라 힘들었던 고혈압·당뇨병 관리, 이제 동네의원에서 의료전문가와 함께 하세요!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이도경 작가

seva@yna.co.kr

dk1214@yna.co.kr

댓글쓰기

포토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