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천안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내달 말까지 연장 운영

송고시간2021-01-13 09:57

beta

충남 천안시는 13일 종료 예정이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운영을 다음 달 말까지 연장한다.

시 관계자는 "다음 달 설 전후 인구 대이동 등 감염 위험 요소에 대비하고 수도권보다 한발 빠른 촘촘한 방역태세를 갖추기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 기간을 늘렸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선별진료소 대기 시민
선별진료소 대기 시민

(천안=연합뉴스) 충남 천안시청 인근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에 대기 중인 시민들. 2021. 1. 13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는 13일 종료 예정이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운영을 다음 달 말까지 연장한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주말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검사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다음 달 설 전후 인구 대이동 등 감염 위험 요소에 대비하고 수도권보다 한발 빠른 촘촘한 방역태세를 갖추기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 기간을 늘렸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시청 인근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는 그동안 9천여건의 진단검사를 실시, 17명의 확진자를 찾아냈다.

j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