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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년] "퇴원환자 감사인사가 버팀목" 최일선 전장에 선 간호사들

송고시간2021-01-1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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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마산의료원에서 근무하는 우승민·황영주 간호사는 작년 2월 말부터 1년 가까이 현장 제일선에서 코로나와 기약 없는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제는 일상이라지만 전담 치료 병동 내에서 2∼3시간씩 방호복을 입은 채 환자들을 돌보는 일은 버겁기만 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창기만 하더라도 밀려드는 환자에 들쑥날쑥한 근무표 변경으로 인해 어떻게 해야 할지 눈앞이 까마득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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