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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일부 대학 정시경쟁률 소폭 하락…충남대 3.30대 1

송고시간2021-01-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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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권 대학이 정시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일부 대학 경쟁률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대전권 대학들에 따르면 충남대의 경우 전날 정시 '가'군과 '나'군 원서접수 마감 결과 1천711명 모집에 5천653명이 몰려 평균 3.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645명 모집에 2천127명이 지원한 대전대는 평균 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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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원서 접수
응시원서 접수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권 대학이 정시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일부 대학 경쟁률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대전권 대학들에 따르면 충남대의 경우 전날 정시 '가'군과 '나'군 원서접수 마감 결과 1천711명 모집에 5천653명이 몰려 평균 3.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3.76대 1과 비교해 조금 낮아졌다.

수의예과 7.45대 1, 언론정보학과 6.73대 1 등을 기록했다.

한밭대도 495명 모집에 1천35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74대 1로, 지난해(3.93대 1)보다 하락했다.

실기우수자전형 산업디자인학과 6.67대 1, 일본어과 4.56대 1 등을 기록했다.

645명 모집에 2천127명이 지원한 대전대는 평균 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목원대는 602명 모집에 1천274명이 지원해 평균 2.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경쟁률은 스포츠건강관리학과의 16대 1이다.

배재대는 지역에서 가장 낮은 1.54대 1(960명 모집·624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우송대가 6.96대 1로 지역 대학 가운데 평균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한남대는 2.8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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