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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9명 추가

송고시간2021-01-1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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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

1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광주에서 7명, 전남에서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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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양동시장 상인 확진에 '화들짝'
광주 양동시장 상인 확진에 '화들짝'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11일 오후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서 장을 보러 온 사람들이 장을 보고 있다. 양동시장 상인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가족과 동료 상인 등 12명이 확진됐지만 상인과 방문객 1천30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에서 1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1.1.11 iny@yna.co.kr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전남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

1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광주에서 7명, 전남에서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광주에서는 효정요양병원 관련자 3명(1366∼1368번), 에버그린실버하우스 요양원 1명(1370번), 광주 1235번 관련자 3명(1365·1369·1371번) 등이 확진돼 광주 1365번∼1371번으로 분류됐다.

현재까지 효정요양병원 관련은 118명, 에버그린요양원 관련은 76명, 양동시장 상인 관련은 15명이다.

전남에서는 광양과 순천에서 각각 확진자가 1명씩 추가돼 전남 611번과 612번으로 분류됐다.

611번 환자는 광양의 다른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612번 환자는 진주 소재 종교시설에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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