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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직원 1명 추가 확진…교정시설 누적 1천226명

송고시간2021-01-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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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집계됐다.

법무부는 1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천22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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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본부 홈페이지에 '코로나19 국민소통게시판' 개설

확진자 늘어나는 구치소, 교정시설 거리두기 격상
확진자 늘어나는 구치소, 교정시설 거리두기 격상

(의왕=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법무부가 2주간 전국 교정시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한다고 밝힌 31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의 모습. 2020.12.31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집계됐다.

법무부는 1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천226명이 됐다.

이날 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 300여명과 전날 대구교도소로 이송된 여자 수용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결과는 12일 나올 전망이다.

법무부는 교정시설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용자 가족이나 지인의 걱정이 큰 점을 고려해 교정본부 홈페이지에 '코로나19 국민소통게시판'을 개설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한 질문을 남기면 교정본부가 답변할 예정이다.

san@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NSWgW5Tfx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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