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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 옻칠목공예작품은?'…남원시, 4월 2일부터 접수

송고시간2021-01-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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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와 남원목공예협회는 '제24회 전국옻칠목공예대전' 출품작을 4월 2일부터 사흘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전통 방식으로 만든 생활 옻칠 목공예품이면 모두 출품할 수 있다.

조선 시대 왕실에 진상품으로 바칠 만큼 전통과 품질을 인정받은 남원 목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목공예의 전통을 잇기 위해 남원시가 매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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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대회 대상 작품
제22회 대회 대상 작품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와 남원목공예협회는 '제24회 전국옻칠목공예대전' 출품작을 4월 2일부터 사흘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회는 옻칠 목공예와 갈이공예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전통 방식으로 만든 생활 옻칠 목공예품이면 모두 출품할 수 있다.

대상 3천만원 등 총 1억2천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상품성이 있는 작품에는 이와 별도로 홍보와 마케팅비도 지원한다.

이 대회는 목공예라는 단일 소재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유일의 경연대회다.

조선 시대 왕실에 진상품으로 바칠 만큼 전통과 품질을 인정받은 남원 목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목공예의 전통을 잇기 위해 남원시가 매년 열고 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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