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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미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공장 건립

송고시간2021-01-0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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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인 미담이 전북 익산의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공장을 짓기로 하고 8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분양 계약을 했다.

미담은 내년까지 17억원을 들여 국가식품클러스터 3천75㎡ 부지에 공장을 건립하고 프라이드치킨, 소시지, 돈가스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윤태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새해 첫 입주 소식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미담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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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로 만든 국가식품클러스터 엠블렘
국화로 만든 국가식품클러스터 엠블렘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육가공업체인 미담이 전북 익산의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공장을 짓기로 하고 8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분양 계약을 했다.

미담은 내년까지 17억원을 들여 국가식품클러스터 3천75㎡ 부지에 공장을 건립하고 프라이드치킨, 소시지, 돈가스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정상 가동되면 37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윤태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새해 첫 입주 소식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미담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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