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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소상공인에 1천50억원 금융 지원

송고시간2021-01-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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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2021년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천50억원 규모 협약보증 대출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사업장을 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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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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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BNK부산은행은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2021년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천50억원 규모 협약보증 대출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사업장을 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다. 임차 사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은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원이며, 대출 금리는 1.90∼2.10% 수준이다.

임차 사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업에 대해서는 첫 1년간 0.90%포인트 우대 금리를 적용한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보증료율도 0.80%로 우대한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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