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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말 임시선별검사소 5곳 가동…'조용한 전파' 차단

송고시간2021-01-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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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주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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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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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주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서구 새동산병원, 남구 드림병원, 달서구 세강병원과 진천신라병원, 구병원 등 5개 호흡기 전담 클리닉에 마련한다.

9∼10일, 16∼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익명으로 무료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달 22일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두류공원, 다사보건지소, 대구스타디움(드라이브 스루)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에는 현재까지 9천82명이 찾아와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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