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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사회적경제 기업에 최대 3억원까지 2.5∼3% 저리 융자

송고시간2021-01-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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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업체당 최대 3억원까지 3% 이내 저리로 자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시와 (사)전북 사회적경제연대회는 자체 조성한 9억6천만원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중 일반 사업에 대해서는 5천만원, 자산화사업에는 3억원, 재생에너지사업에는 2억원까지 연 2.5∼3%의 고정금리로 빌려준다.

전주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은 수익 창출만이 아닌 상생과 나눔을 바탕으로 선순환 경제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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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전경
전주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주시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업체당 최대 3억원까지 3% 이내 저리로 자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시와 (사)전북 사회적경제연대회는 자체 조성한 9억6천만원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중 일반 사업에 대해서는 5천만원, 자산화사업에는 3억원, 재생에너지사업에는 2억원까지 연 2.5∼3%의 고정금리로 빌려준다.

(사)전북 사회적경제연대회의(☎ 063-213-2244)가 진행하는 공모에서 선정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은 수익 창출만이 아닌 상생과 나눔을 바탕으로 선순환 경제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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