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24대 회장에 윤영선 변호사

송고시간2021-01-07 15:26

beta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제24대 신임 회장에 윤영선(53·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가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윤 변호사는 단독으로 입후보해 지난 6일 회장으로 당선됐다.

윤 변호사는 오는 25일 경기 수원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정식으로 취임해 앞으로 2년간 회장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제24대 신임 회장에 윤영선(53·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가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윤영선 변호사
윤영선 변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윤 변호사는 단독으로 입후보해 지난 6일 회장으로 당선됐다.

윤 변호사는 오는 25일 경기 수원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정식으로 취임해 앞으로 2년간 회장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수원 출생으로 수원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윤 변호사는 1998년 대전지법, 2000년 금산·연기군 법원 판사, 2001년 서산지원 판사, 2002년 수원지법 판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광교 대표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ky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