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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서울대, 생물학 분야 국제 석학 초청 심포지엄

송고시간2021-01-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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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과 서울대 생명과학부는 '2021 IBS-SNU 생물학과 치료제 분야 미니 심포지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 석학을 초청해 RNA 분야 최신 지식과 기술을 나누고, 우수한 젊은 연구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 열리는 첫 심포지아에서는 2018년 의생명과학 분야 최고 권위 '래스커상'을 수상한 조안 스타이츠 예일대 교수가 기조 강연을 하며, 2월 17일 두 번째 심포지아에는 2018년 미국국립과학원(PNAS)상 수상 하워드 창 스탠퍼드대학 교수 등 4명이 연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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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8월 11일까지 6차례 열려

IBS-서울대, 생물학 분야 심포지엄 포스터
IBS-서울대, 생물학 분야 심포지엄 포스터

[I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과 서울대 생명과학부는 '2021 IBS-SNU 생물학과 치료제 분야 미니 심포지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 석학을 초청해 RNA 분야 최신 지식과 기술을 나누고, 우수한 젊은 연구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6차례에 걸쳐 RNA 바이러스, 비번역 RNA, RNA 변형, RNA 치료제 등을 주제로 한 기초 연구와 치료 응용 관련 연구들이 발표된다.

13일 열리는 첫 심포지아에서는 2018년 의생명과학 분야 최고 권위 '래스커상'을 수상한 조안 스타이츠 예일대 교수가 기조 강연을 하며, 2월 17일 두 번째 심포지아에는 2018년 미국국립과학원(PNAS)상 수상 하워드 창 스탠퍼드대학 교수 등 4명이 연사로 나선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체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한 노암 스턴-기노사 와이즈만 과학연구소 교수, 마이크로RNA 연구의 대가인 데이비드 바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교수 등 30여 명의 국내외 과학자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https://narrykim.org/en/minisymposia/)에서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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