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동부구치소 관련 2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1-01-07 09:45

beta

서울동부구치소(이하 동부구치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7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205명으로 전날 오후 5시 기준보다 2명 늘었다.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은 모두 동부구치소와 관련이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전국 교정시설 누적 확진자 1천205명

"무능한 법무부 무능한 대통령"
"무능한 법무부 무능한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한 수용자가 '무능한 법무부 무능한 대통령'이라고 쓴 종이를 창문 밖 취재진에게 내보이고 있다. 2021.1.6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서울동부구치소(이하 동부구치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7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205명으로 전날 오후 5시 기준보다 2명 늘었다. 누적 확진자 중 출소자를 포함한 수용자가 1천163명이고 직원은 42명이다.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은 모두 동부구치소와 관련이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던 동부구치소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동부구치소에서 강원북부교도소로 이송된 수용자 1명이 재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확진자로 분류됐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교정시설에 격리된 수용자는 총 1천60명이다. 동부구치소가 673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북부2교도소 341명, 광주교도소 16명, 서울남부교도소 16명, 영월교도소 8명, 강원북부교도소 5명, 서울구치소 1명이다.

laecorp@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