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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눈 최고 7.9㎝, 낮 최고기온 영하 8∼11도

송고시간2021-01-0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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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충북 지역에 영하 15도 가까운 한파가 몰아치고 전날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출근길 불편이 예상된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영동 7.9㎝, 보은 4.7㎝, 청주 4.5㎝, 괴산 청천 4.4㎝, 옥천 3.6㎝의 눈이 쌓였다.

낮에도 영하 8∼11도의 매서운 추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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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7일 충북 지역에 영하 15도 가까운 한파가 몰아치고 전날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출근길 불편이 예상된다.

눈 펑펑
눈 펑펑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영동 7.9㎝, 보은 4.7㎝, 청주 4.5㎝, 괴산 청천 4.4㎝, 옥천 3.6㎝의 눈이 쌓였다.

기온은 진천 광혜원과 제천 덕산 각 영하 14.9도, 속리산 영하 14.4도, 청주 영하 12.4도, 옥천 영하 12.1도를 기록했다.

낮에도 영하 8∼11도의 매서운 추위가 예상된다.

강추위는 당분간 지속하겠으며 중남부를 중심으로 이날 밤까지 가끔 눈이 내리겠다.

이날 자정까지의 적설량은 3∼7㎝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눈이 얼어붙은 곳이 많겠으니 출근길 안전 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yboEtVSd7yM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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