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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알파시티 등 3곳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지구 선정

송고시간2021-01-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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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6일 수성알파시티와 테크노폴리스, 국가산업단지 3곳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지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간 기업이 3개 지구에서 규제 특례 허가를 받아 탑승자에게 요금을 받으면서 자율주행 실증을 하게 됐다.

이승대 혁신성장국장은 "디지털 뉴딜정책을 기반으로 대구 전역을 테스트베드(시험공간)로 만들어 자율주행,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디지털융합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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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자율주행차(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시는 6일 수성알파시티와 테크노폴리스, 국가산업단지 3곳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지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간 기업이 3개 지구에서 규제 특례 허가를 받아 탑승자에게 요금을 받으면서 자율주행 실증을 하게 됐다.

상반기 수성알파시티에는 셔틀버스 서비스, 하반기 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단에는 수요응답형 택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운행 경과를 보면서 시범 운행 지구를 확대할 방침이다.

앞서 수성알파시티에는 범부처 기가코리아 사업으로 개발한 자율주행 버스 쏠라티, 자율주행 서비스기업 스프링클라우드 스프링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개발한 국산 자율셔틀 카모 등이 시범운행했다.

이승대 혁신성장국장은 "디지털 뉴딜정책을 기반으로 대구 전역을 테스트베드(시험공간)로 만들어 자율주행,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디지털융합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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