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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서 섬유공장 화재…창고 등 태워(종합)

송고시간2021-01-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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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3시 30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의류보관 창고(900㎡)와 나염공장 1개 동(500㎡)을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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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섬유공장 화재
양주 섬유공장 화재

(양주=연합뉴스) 6일 오후 경기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퍼지고 있다. 2021.1.6 [양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연합뉴스) 6일 오후 3시 30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의류보관 창고(900㎡)와 나염공장 1개 동(500㎡)을 태웠다.

소방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다.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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